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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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가정용 분리수거함 보급…올바른 분리배출 생활화
서울 동작구가 주민의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돕고자 ‘가정용 분리수거함’을 시범 제작해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정에서부터 실천이 필요한 쓰레기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하고 재활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구는 이달 중 가정용 분리수거함 1,500여 개를 동주민센터를 통하여 가구에 보급한다.분리수거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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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환 국토1차관, “겨울철 도로제설 총력 대응” 강조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2일 오후 2시 50분 광주국토관리사무소 관할 장성 제설분소를 찾아 도로제설 추진상황을 긴급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진 차관은 광주국토관리사무소장으로부터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신속한 현장대처를 위해 인력과 장비를 사전에 충분히 확보하고, 긴급한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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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유통법·도서정가제·대형마트 영업규제 `혁파`한다
정부는 22일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국민 참여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다섯 번째, 생활규제 개혁`을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국민의 일상과 경제활동에서의 자유를 회복하기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단말기유통법, 도서정가제, 대형마트 영업규제 등 대표규제 3가지에 대해 정부의 개선방향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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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간 ‘대지’로 재산세 납부…행정청이 갑자기 ‘전’으로 변경은 잘못
1955년 토지대장 지목에 ‘대지’로 기록돼있던 토지를 2023년에 행정청이 ‘전’으로 직권정정한 처분은 위법·부당해 시정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는 원래 대지인 토지를 1973년 전으로 무신고 지목변경하고, 1976년 카드식 토지대장 작성 시 대지로 바꿨다가 2023년에 다시 전으로 직권정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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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양당, 국회심의과정에서 기후대응예산 1338억원 더 깎았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기후위기특별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탄소중립위원회 제출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기후위기 대응예산은 1338억원이 더 삭감된 13조 8259억원에 그쳤다. 지난 4월에 의결되었던 윤석열 정부의 탄소중립 국가기본계획에서 2024년 재정투입 목표였던 17조 2414억원에서 최종적으로 3조 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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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의 요충지 관악구, ‘스마트도시 인증’획득!
관악구가 1월 19일 관악구청 1층에서 ‘스마트도시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스마트도시 인증’ 제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스마트 역량을 진단하고, 국내 스마트도시를 정부 차원에서 인증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구는 다양한 첨단기술을 활용, 도시문제를 해결하며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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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집 5천여 채 도심에 중구, 파격적 공공지원으로 `순풍에 돛`
도심 내 양질의 주택공급은 서울의 오랜 숙제다. 중구가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공공지원을 앞세워 실타래를 풀고 있다. 지난해 순풍을 타기 시작한 재개발사업들을 감안하면 4년 후부터는 적어도 5천여 세대가 도심에 차례대로 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중구에서 주민 70%가 거주하는 다산로변과 신당동 권역에 공급(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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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백세 노인 활짝 웃었다...2024년 장수축하금 개시
마포구가 올해 100세 이상 어르신 장수축하금 전달을 시작했다. 장수축하금은 최초 1회 100만 원이다. 경로효친 문화 확산과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포구는 지난해 7월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장수축하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말까지 대상자에게 장수축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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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다짐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정동관)와 신년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상호협력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2016년에 설립해 현재 관내 370여 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자생력 및 경제적 강화를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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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구로구가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아동학습지원단에서 근무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50세 이상 65세 미만 퇴직전문 인력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자격은 1959년~1974년생 구로구민 중 미취업자로 교원자격증을 보유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