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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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사 집단행동 상황 및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점검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월 1일 오후 2시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고, 의사 집단행동 현황 및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운영계획 등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 2월 26일 근무지 이탈 전공의들에게 29일까지 소속병원으로 복귀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서면 보고에 따르면 100개 수련병원에서 2월 29일 11시 기준, 이탈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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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3·1운동 정신은 자유"…105주년 3·1절 기념식
윤석열 대통령은 3월 1일 “기미독립선언의 뿌리에는 당시 세계사의 큰 흐름인 ‘자유주의’가 있었다”며 “기미독립선언의 정신을 다시 일으켜 자유를 확대하고 평화를 확장하며 번영의 길로 나아가 그 길 끝에 있는 통일을 향해 모두의 마음을 모으자”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유관순기념관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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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미쉐린코리아·한국타이어와 ‘인증중고차용 타이어 공급 업무협약’ 체결
현대자동차가 인증중고차에 우수한 성능의 타이어를 장착해 상품 경쟁력과 고객 신뢰도를 함께 높인다.현대자동차는 지난 달 2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인증중고차센터에서 미쉐린코리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와 각각 ‘인증중고차용 타이어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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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 29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엔지니어링은 29일 울산 남구 신정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46층에 달하는 초고층 단지로 들어선다. 총 566가구 규모이며, 전용면적 기준 ▲84㎡A 242가구 ▲84㎡B 244가구 ▲84㎡C 80가구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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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및 2024 스타리아 사전계약 개시
현대자동차가 내달 출시 예정인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모델과 연식변경 모델인 2024 스타리아의 사전계약을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내달 출시 예정인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모델과 연식변경 모델인 2024 스타리아의 사전계약을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차량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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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강서구의 행정 혁신을 위한 노력이 다시 한번 결실을 맺었다.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3개 항목, 10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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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태양광발전 설치비 최대 3억 3천만 원 융자지원
인천광역시는 신재생에너지의 민간 보급 확대를 위해 2024년 태양광발전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태양광발전 융자지원은 태양광발전 설치를 희망하지만, 자금 마련에 부담을 겪는 설치 희망자에게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7억 2천만 원으로 설치비의 최대 80%까지(최대 3억 3천만 원 범위 내) 1.8% 고정금리, 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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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다람쥐 버스 노선 신설…3월 11일 운행 개시
서울 강동구가 출근시간대 교통 혼잡을 개선할 맞춤(다람쥐)버스 8332번을 오는 3월 11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8332번 버스는 출근시간대(06:30~09:15) 고덕강일2지구(정류소명: 강동리버스트상가)에서 출발해 상일동역과 고덕역, 암사역을 거쳐 천일초 사거리까지 운행한다. 이번 8332번 맞춤(다람쥐)버스 노선 신설에 따라 고덕강일2지구~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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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서울신보·우리은행과 손잡고 소상공인 특별보증 137억 원 융자 지원
양천구는 경기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7일 우리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137.5억 규모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1억 원, 우리은행은 10억 원 총 11억 원의 재원을 서울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했으며, 신용보증재단은 특별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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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공공변호사 참관제도` 서울시 최초 모아타운까지 확대
앞으로 강북구 모아타운 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구역에서 총회 등을 개최할 경우 공공변호사가 참관해 주민갈등·사업지연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서울 강북구는 정비사업 조합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공공변호사 참관제도`를 모아타운 내 소규모주택정비사업구역에 시행한다.`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