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금천구, 골든타임 지킴이 자동심장충격기 편의점 등 27곳 추가 설치
금천구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구민 누구나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공공장소 등 27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AED)란 심정지 환자에게 극히 짧은 순간에 강한 전류를 심장에 흘려보내 심장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장치이다. 심장마비 직후 3분 내로 자동심장충격기를 먼저 사용...
-
성북구 ‘첫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 오는 20일 개관
서울 성북구가 오는 20일 성북구의 첫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인 ‘성북문화예술교육센터’의 문을 연다. 성북문화예술 교육센터는 성북구 장위동 68-130 대지 516㎡(156평)에 연면적 998.57㎡(302평),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각 층마다 주제별로 특색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2층은 안내데스크 및 마주침 공간, 동호회실 등으로 구성된...
-
양천구, 거동불편 장기요양 가정에 맞춤형 재택의료팀 진료서비스
양천구는 거동불편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 · 복지접근성 향상을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 가정에 찾...
-
관악구, 제6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골목상권에 활력 불어넣는다!
관악구는 서림동 소재 ‘서림 행복가득한 골목형상점가’(신림로 206 외 17필지)’를 제6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골목형상점가’란 관련 법에 따라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일정 수준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말한다. 구는 지난 2020년에 ’서울특별시 관악구 골목형상점가...
-
청년 신규고용 기업에 최대 4천만 원 근로환경 개선비 지원
인천광역시가 관내 중소중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참여기업을 3월 1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과 중소기업체 간의 일자리 부정합(미스-매칭)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기업 내 시설 노후화와 열악한 근무 환경 등은 청년들의 중소기업 기피 요인 중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이에 따...
-
안산시, 세계 비만의 날 캠페인 및 걷기 챌린지“비만 예방 실천해요”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14일 안산대학교에서 ‘3월 4일 세계 비만의 날’을 맞이해 시민의 비만율 감소와 규칙적인 운동 및 올바른 식습관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3월 한 달 동안 걷기 챌린지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지방을 줄이자’라는 ...
-
도봉구, ‘머리 위 거미줄’ 불량공중선 집중 정비
도봉구가 도봉1동 신도봉시장 주변 등 지역 내 3개 지역을 공중선 집중 정비구역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구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정비구역은 ▲도봉1동 신도봉시장 주변 ▲창2동 창림초등학교 서남측 ▲방학1동 방학역 일대다. 주요 정비대상은 ▲폐선·사선 ▲필요 이상으로 긴 여유...
-
금천구, 식품위생업소에 2% 금리로 최대 1억 원 융자
금천구는 관내 식품접객업소와 식품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총 1억 5천만 원 규모의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금난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영 안정을 돕고 위생수준을 개선해 음식문화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서 영업 허가(신고)를 받은 식품제조업소,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 제...
-
보령시보건소,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응원합니다
충청남도 보령시보건소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보령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마음 talk talk 상담소’를 운영한다.‘마음 talk talk 상담소’는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질환의 만성화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에 목적이 있다.2023년도 국...
-
우범기 전주시장,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현장 속으로!’
연일 ‘한 걸음 더, 시민 속으로’ 파고들기 위해 민생 현장을 찾고 있는 우범기 전주시장이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13일 완산구 청년매입임대주택 리모델링 현장과 송천동 늘푸른마을 임대아파트를 차례로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물을 점검했다. 전주시가 운영하는 청년매입임대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