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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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강북종합체육센터 개관식…오는 6월 3일부터 본격 운영
서울 강북구는 지난 21일 미아동에 소재한 강북종합체육센터(솔샘로 48길 14)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은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 축하공연, 테이프 컷팅식, 센터 관람 등 순으로 진행됐다.강북종합체육센터는 부지 1704㎡, 연면적 2645㎡(지하 2층∼지상 2층)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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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호암산성 거닐고 주지스님과 차 마시며 금천역사 배워요
금천구는 관내 문화유산을 활용해 교육,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12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호암산성(국가사적 제343호), 호압사(1393년 창건) 및 호압사 석불좌상(서울시 문화유산자료 제8호)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내 마을사업 전문단체 ‘교육나눔협동조합’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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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내달 8일 역대 최대 규모 반려동물 축제 연다!
양천구는 6월 8일 목동로데오 패션거리 일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 반려동물 체험형 문화행사인 ‘2024 Y펫밀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명인 ‘Y펫밀리’는 양천(Yangcheon)의 ‘Y’, 반려동물의 ‘펫(Pet)’과 가족처럼 소중한 구성원을 의미하는 ‘패밀리(Family)’가 결합됐다. 구는 강아지 모양의 지형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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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흙한줌 푸마시 봉사단` 사업 시작…농장 일손 돕고 기부도 하고
마포구가 올해 처음 `흙한줌 푸마시 봉사단`사업을 기획하고 사업에 참여할 농장주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흙한줌 푸마시 봉사단`은 일손이 필요한 농장에 일손 돕기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연계하는 자원봉사 특화프로그램이다. 힘든 일을 서로 거들면서 품을 지고 갚는다는 뜻의 `품앗이`에서 이름을 땄다.`푸마시` 봉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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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착수...착수보고회 개최
고양시는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해 지난 17일 일산동구청 소회의실에서 무형유산 보유자, 시의원, 시청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고양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양시에는 국가무형유산 불화장을 포함 총 7종목의 무형유산이 있어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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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915억 원 상정
서울 용산구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용산구의회에 22일 제출한다.2024년도 제1회 추경안은 본예산 대비 915억 원이 증가한 7086억 원으로 일반 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899억 원(14.82%)이 증가한 6876억 원이다.구는 이번 추경안에 재난·안전 관련 예산 157억 원을 편성했다. 관련 예산에는 자연현상에 의한 재해인 풍수해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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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휴가를 동시에…구로구, 중소기업 워케이션 지원사업 추진
구로구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구로구 소재 중소기업 임직원 400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워케이션(work+vacation)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 워케이션 지원사업은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원격근무 방식이다. 구로구와 서울경제진흥원, 지역별 유관기관이 협업해 올해로 2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구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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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약 100개소 확보…동아리·취업준비 등 지원
경기도가 카페와 공방 등 민간공간을 적극 활용해 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활동 공간을 대폭 확보하는 내용의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을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경기도는 사전 공모를 통해 용인시 등 14개 시군을 선정해 해당 시군에서 약 100개소의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을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기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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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축제 ‘풍성’
구로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관내 청소년 수련시설 및 이용시설에서 다양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생활하는 일상 공간 주변에서 환경, 놀이, 4차산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청소년입장지대 고척신나구로는 5월 25일까지 1980년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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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찾아가는 구민 인권 교육
구로구가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찾아가는 구민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대민활동을 하고 있는 통장협의회와 직능단체다. 강의는 ‘사람이 사는 미술관’의 저자 박민경 강사가 맡았다. 해당 동주민센터를 찾아가 미술작품 사례를 통해 인권 이야기를 들려주고, 우리나라의 인권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