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북구 미래교육 원어민 어린이 영어 캠프 성료…98% 만족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강북구 미래교육 원어민 어린이 영어 캠프`를 지난 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강북구 미래교육캠프는 구에서 올해 처음 마련한 교육행사로, 원어민 어린이 영어 캠프(원어민 회화)와 과학 캠프(생명과학, 화학, 로봇프로그래밍)로 진행됐다. 운영은 성신여자...
-
관악구, 우울 불안 겪는 구민 정신건강 지킨다
지난달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우리나라는 우울증 1위(36.8%), 불안증상 4위(29.5%)이며, 우울증 환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사회환경 악화로 인해 정신질환으로 진료받는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사회적 비용 급증과 이상동기 범죄 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사회...
-
2025년 상반기 개통 목표! 검단연장선 전기공사 순조롭게 진행 중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에 따르면,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의 전기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70.51%로 2025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건설본부는 한국전력공사와 지속적인 협의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사용전검사를 통해, 한국전력공사 불로변전소(서구 불로동)로부터 아라역 (101 정거장)과 ...
-
양천구, 노후 경로당 재건축해 어르신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어진 지 46년이 경과해 노후도가 심한 청목경로당 건물이 2027년 상반기에는 지하1층∼지상5층 연면적 720.27㎡ 규모의 어르신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13일 `청목어르신복지센터 건립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신축 설계안을 본격 논의했다.1978년에 건립돼 올해로 46년차인 청...
-
박상우 장관, “기업이 모여드는 새만금 만들 것” 강조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 기업 투자가 급증하고 있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등 새만금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유치와 SOC 지원을 약속하고 사업 추진현황과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박 장관은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 조성현황 및 투자유치 계획을 논의하며 “새만금을 명실상부한 ‘첨단산업의 최적 플랫폼’으로 발...
-
2024부산국제불교박람회, 5만여 열기 속 성황리 폐막
‘불심(佛心)의 도시’ 부산에서 불교신문과 BBS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불교연합회의 후원으로 첫 개최되는 ‘2024부산국제불교박람회(2024 Busan International Buddhism Expo)’가 5만여 관람객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8월 8일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B홀에서 열린 개막...
-
최상목 장관, 항공산업분야 현장의견 청취 및 부처간 외국인 협업예산의 원활한 추진 당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윤영빈 우주항공청 청장 등은 항공부품 업계의 외국인력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12일 한국항공우주산업협회와 경남 사천 소재 미래항공을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하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지난 7일 발표된 외국인정책 협업예산 추진방안에 따라 필요한 인력수급이 원...
-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선관위 운영 방안 마련하러 전문가 머리 맞댄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3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선거관리위원장 선정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방식 개선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선거관리위원 구성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선거관리 업무를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토론회 진행은 신율 명지대 교...
-
SK네트웍스, 2분기 매출 1조6900억원·영업이익 291억원
SK네트웍스가 불안정한 국내·외 경제 상황 속에서도 사업 수익성 제고 노력이 성과를 보인 2분기 성적표를 받았다.SK네트웍스는 12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1조6900억원, 영업이익 2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수준 매출을 거둔 것에 비해 영업이익은 14.8% 증가한 수치로, SK매직과 워커힐이 수익 향상을 ...
-
동대문구, 경영 자금난 해소 위해 39억 푼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돕기 위한 ‘2024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하반기 융자규모는 39억 원으로 대출금리 ‘연 1.5%’에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지원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며,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