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영등포구, 무단방치 차량 정비 나선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24일까지 무단방치 차량을 집중 정비한다고 밝혔다. 구청장 최호권)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24일까지 무단방치 차량을 집중 정비한다고 밝혔다.도로에 장기간 방치돼 관리가 되지 않는 차량 또는 사유...
-
영등포구, 신길문화체육도서관 5월 개관…막바지 준비 박차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5월 말 신길문화체육도서관의 개관을 앞두고, 준공 전 구민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길동 4946번지에 위치한 신길문화체육도서관은 연면적 7,471㎡(약 2,260평),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도서관과 체육시설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도서관은 지...
-
고립‧은둔 청년의 ‘희망의 다리’ 도봉구가 놓는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 프로젝트는 지역 내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사회 참여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첫 시행 후 11명의 대상자를 발굴해 지원했다. 이 중 4명의 청년은 취업 등 사회 진출에 성공했다.프로젝트 참여자 A 씨는 “더 이상 혼자가 아...
-
광명시, 최대 175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비 90% 지원 …지원율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높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미니태양광 설치비 90%를 최대 175가구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설치 단가의 90%(경기도 40%, 광명시 50%)를 지원하며 자부담률은 10%이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 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23개 시군 중 지원율이 가장 높다. 타시군은 일반적으로 80%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
박정훈 의원, 서울시교육감에 ‘잠실4동 중학교 신설’ 촉구
박정훈 의원(국민의힘·송파갑)은 11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만나 ‘잠실4동 중학교 신설’을 강력히 요청했다.현재 잠실4동에는 중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인근 학교로 분산 배치되고 있다. 이에 따라 통학 여건 개선과 과밀학급 해소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됐지만, 학교 설립이 학군 단위 기준을 충족해야 하...
-
고양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1일 일산서구 구산동 831번지에서 고양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소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도·시의원, 농업 관련 단체 대표 및 지역 농업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서부분소는 총 13억 2,390만 원의 예산...
-
서울 강서구, 운행차 소음 잡고 주민 불편 해소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차량 소음 합동 단속`에 나선다.교통량과 이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소음을 유발하거나 불법 개조된 차량을 단속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구는 강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사와 3월 중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점검대상은 차량과 이륜자동차며, 점검 ...
-
난임지원 대폭 확대, `25년에도 경기도가 함께 합니다
경기도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지원을 통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이르면 4월부터 난자 등 생식세포 동결비 지원을 시작한다.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 경 영구적 불임예상 생식세포에 대한 동결과 보존 지원사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의학적 사유에 의한 치료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도민에게 생식세포(정자·...
-
김포, ‘대한민국 책의 도시’ 선포… 독서문화 확산 박차
국내 최대 독서문화 축제인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 김포시가 ‘대한민국 책의 도시’로 공식 선포된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3월 13일 오후 3시,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평화교육관에서 ‘2025 대한민국 책의 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
-
자동차운전면허증 23년 만에 바뀌었다...보안 강화 새 디자인 도입
대한민국 자동차운전면허증 모양이 23년 만에 바뀌었다.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보안성 강화를 위해 최신 기법을 적용한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제작‧발급한다.새로운 운전면허증에는 돌출 선화‧참수리 모양 적용, 보는 시각에 따라 색이 변하는 시변각 잉크 등 신규 기법을 도입해 위‧변조를 더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