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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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무너지기 전에” 노원구, 교육복지 청소년에 맞춤형 멘토링
서울 노원구가 교육복지대상 청소년들의 학업 격차 해소를 위해 학습과 진학으로 세분화한 ‘대학생 멘토링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 가정, 다문화·장애인 가정 등 상대적으로 교육기회가 제한된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노원교육플랫폼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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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품은 서울 중구, 골목길 따라 ‘남산이음’ 51개 코스 완성
서울 중구가 지역 어디서든 남산자락숲길로 이어지는 총 51개 도심 속 숲길 코스를 담은 안내지도 ‘남산이음’을 제작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일상 속 힐링 공간으로 남산을 연결한다고 4일 밝혔다.‘남산이음’은 중구 15개 동에서 출발해 남산자락숲길로 이어지는 골목길들을 안내하는 지도다. 중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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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반다비 체육센터’·‘백암초 복합시설’ 본격 추진 확정
용인특례시는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센터’와 수영장을 포함한 ‘백암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투자심사 통과로 두 사업 모두 사실상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남은 절차는 시의회 공유재산심의 뿐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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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거주 27~39세 절반 이상이 미혼...‘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 공표
2022년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27~39세(1983~95년생)의 56.7%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를 공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통계청 인구동태코호트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전국 최초 승인통계다.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에 따르면 경기도에 거주하는 1983(39세)~1995(27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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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김포시, 고촌읍 대보천 명품숲길 조성 나선다
민선8기 김포시가 186㎞의 수변길 조성에 나선 가운데, 올해 고촌읍 대보천 수로길의 전반적 정비가 이뤄진다. 이에 더해 내년부터 내후년까지 대보천에서 김포현대아울렛을 잇는 3㎞ 구간의 도시숲길 조성 계획안을 마련하고 국비 및 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각오다.기존 대보천을 정비해 활용도를 높이고 대보천과 김포아라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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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9시부터 6호선 한강진역 무정차 통과 및 출구 통제
서울교통공사는 4일 오전 9시부터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의 무정차 통과를 실시하고, 동시에 모든 출구를 통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앞두고 역 인근에 집회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다.서울교통공사는 4일 오전 9시부터 6호선 한강진역에서 무정차 통과를 실시하고, 역사 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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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맞아 시민 결의대회 개최
여주시가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민 결의대회를 4월 3일 여성회관 공연장과 연양동 일원에서 개최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의회의장, 경기도 의회의원, 여주시의원, 기관단체 및 관광업계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의 성공적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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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탄핵 ‘찬성 57%’…정권 교체 기대 여론도 절반 넘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둔 가운데, 국민 과반이 탄핵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권 유지보다는 교체를 바라는 응답도 절반을 넘겼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한국갤럽이 4월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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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탄핵 ‘인용해야’ 58%…기각 여론보다 21%p 높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인용’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응답이 58%로, ‘기각’해야 한다는 의견(37%)보다 21%포인트 높게 나타났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한 제148차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윤 대통령 탄핵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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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AI 기반 빅데이터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중랑구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본격 착수한다. 시범 적용 지역은 면목본동이며, 분석 결과는 향후 구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4월부터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주거환경 노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