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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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26 캐스퍼ᆞ캐스퍼 일렉트릭’ 출시
현대자동차가 엔트리 SUV 캐스퍼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캐스퍼’와 ‘2026 캐스퍼 일렉트릭’을 15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2026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포테인먼트 사양과 안전ᆞ편의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자동차는 2026 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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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예스코,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맞손…1억 원 지원 협약 체결
서울 성북구가 도시가스 공급사 ㈜예스코와 손잡고 지역아동센터 12곳의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7월 14일 성북구청에서 ㈜예스코와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민관이 함께하는 아동 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협약식에는 이승로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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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여름 배움의 장 연다…‘2025 평생학습관 여름특강’ 운영
서울 성북구가 지역 주민들의 지적 호기심과 일상 속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4일부터 14일까지 ‘2025 성북구평생학습관 여름특강’을 운영한다.‘배움으로 여는 여름, 나를 채우는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무더운 여름철을 슬기롭게 보내고자 준비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성북구민과 관내 직장인 누구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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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길, 서울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본격 시동
서울 성북구가 ‘2025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성북동길 상점가에 대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상권 활성화 작업에 착수했다.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7월 11일 성북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2025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의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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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화분이 나눔으로…보문동, 따뜻한 기부 문화 확산
2025년 7월,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부임한 박미애 신임 보문동장은 부서 이동과 승진을 축하받으며 전달받은 화분을 ‘보문복지사랑채’에 기부하며 의미 있는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박미애 보문동장은 최근 부서 이동과 승진을 기념해 동료와 지인들로부터 받은 축하 화분을 ‘보문복지사랑채’에 기부했다. 박 동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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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획득
서울 은평구가 지난 6월 3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은평구는 2025년 6월 30일부터 2029년 6월 29일까지 4년간 유니세프의 전문적인 지원과 자문을 받게 된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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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외국인 1만8천 명 출국조치…정부, 1차 합동단속 결과 발표
법무부는 올해 4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77일간 실시한 ‘2025년 1차 불법체류 외국인 정부합동단속’ 결과, 불법체류 외국인 1만 1,253명과 불법 고용주 및 알선자 2,289명 등 총 13,542명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법무부를 중심으로 경찰청, 해양경찰청,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전국적으로 진행됐다.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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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보다 최대 8.8℃ 낮은 숲속…폭염 피난처로 산림휴양지 각광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3년간 여름철 폭염 기간(6~8월) 동안의 기온을 분석한 결과, 숲체원과 치유원이 위치한 산림 지역이 도시보다 최대 8.8℃까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전국 44개소 132지점에 설치된 ‘산림 미세먼지 측정넷(aican.nifos.go.kr)’ 중 칠곡, 춘천, 횡성 등 산림복지시설이 설치된 8개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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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로봇 4종, 식품용 기기 안전관리 인증…글로벌 위생기준 확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10일, 자동으로 돈까스·라면 등을 조리하는 조리로봇 4종에 대해 ‘식품용 기기 안전관리 인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자동화 식품기기의 위생 안전성을 강화하고, 국내 조리로봇 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쉐프로봇테크’가 개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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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오픈채팅방 통해 1.4억 원 상당 무허가 스테로이드 불법 판매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SNS 오픈채팅방을 통해 스테로이드제제와 성장호르몬제제 등 무허가 의약품을 불법 판매한 혐의로 A씨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적발된 무허가 의약품 규모는 1억 4천만 원에 달하며, 이들 의약품은 모두 허가받지 않은 경로를 통해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수사 결과, A씨는 과거 헬스트레이너로 일하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