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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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K-문화사절단(인천세계로배움학교)`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한국어 기반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 `K-문화사절단(인천세계로배움학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K-문화사절단은 이주배경 학생과 비이주배경 학생, 지도교사가 한 팀을 이뤄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모집됐으며, 베트남을 비롯해 카자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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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WADA, 공정 스포츠 위한 국제 협력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세계도핑방지기구(WADA)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깨끗한 스포츠’ 조성을 위한 국제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25일 서울에서 방한 중인 위톨드 반카 WADA 회장을 만나,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25 부산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아시아 지역에서의 도핑 방지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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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27년만 새단장…28일 재오픈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998년 개관 이후 27년 만에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오는 28일 새롭게 문을 연다.이번 리모델링은 무대장치와 객석의 노후화 문제를 해소하고, 관람객의 편의성과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무대부터 좌석, 음향·조명 시스템까지 전면적으로 개선해 예술성과 기술력이 조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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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9월부터 `아이플러스(i+)길러드림 확장형 시간제 보육` 시범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 공백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확장형 시간제 보육` 사업을 오는 9월 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아이플러스 (i+) 길러드림`의 `틈새돌봄`에 포함된 핵심 과제로, 기존 교육부 시간제 보육 제도의 운영 시간과 대상 연령을 대폭 확장한 인천형 보육 정책이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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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할인에 할인을 더하는 시루팡팡데이가 온다"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역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지역화폐 모바일 `시루`를 최대 20% 더블 할인하는 이벤트인 `시루팡팡데이`를 8월 마지막 주 금·토·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시흥시의 2025년 하반기 민생회복 프로젝트 `흥해라 흥세일`의 핵심 이벤트인 시루팡팡데이는 시흥시 지역화폐 모바일 `시루` 충전 시 7∼10%를 할인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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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한양대 에리카 영재교육센터 개소…AI·과학 인재 육성 본격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컨퍼런스홀 중강당에서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영재교육센터 개소식 및 신입생 환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이흥업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백동현 한양대학교 에리카 부총장, 박경호 과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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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생활안전 CCTV 628대 설치
성남시, 생활안전 CCTV 628대 설치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올해 생활안전 CCTV 628대를 설치해 시민 안전망을 대폭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가운데 방범 취약지구 92개소에 467대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 카메라 161대는 교체한다. 총 사업비는 27억3000만원이 투입된다.시는 지난해에도 34억9000만원을 들여 138개소 766대를 신규 및 교체 설치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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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도 반한 부산… ‘버터플라이’부터 ‘리미트리스’까지
부산에서 촬영한 글로벌 대작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리미트리스: 지금, 더 건강하게’가 연이어 공개되며 부산 로케이션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월 13일 OTT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첫 공개된 데 이어 8월 22일부터 tvN에서 국내 방영 중인 할리우드 드라마 ‘버터플라이’가 부산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완성했다.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한국계 미국 배우이자 제작자인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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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인근 용두동, ‘신속통합기획’ 확정…42층 695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
서울시가 청량리역 인근 용두동 39-361번지 일대를 최고 42층, 69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하는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교통 요충지인 청량리 일대의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보행친화적이고 열린 단지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대상지 면적은 2만3,792㎡로, 청량리 및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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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로 굴착 ‘동영상 기록 의무화’…지하 매설물 안전관리 강화
서울시가 오는 10월부터 전기·통신·도시가스 등 도로 굴착 공사에 대해 동영상 기록 제출을 의무화한다. 지하 매설물 손괴로 인한 하수 기능 저하, 상수관 누수 복구 지연 등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서울시에는 매년 약 3만 5천 건의 도로 굴착 공사가 허가 처리되고 있다. 굴착 과정에서는 기존에 묻혀 ...





